국내정보`돈 냄새` 맡은 투자 귀신들…글로벌 애그테크에 64억弗 베팅

Gu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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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 맡은 투자 귀신들…글로벌 애그테크에 64억弗 베팅

'포스트 코로나' 농업의 재발견

1.농업은 코로나19 충격에도 거의 타격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식품에 대한 온라인 수요가 늘면서 매출이 확대된 분야도 있다.
2.코로나19 탓에 글로벌 교역이 급감하자 식량자급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농산물을 해외에 의존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재앙에 대한 우려다. 식량안보 차원에서도 농업을 다시 보기 시작한 것이다.
3."미래 가장 유망한 산업은 농업"이라는 주장을 10여 년 전부터 펼쳐온 투자의 대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의 전망대로
농업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식품펀드로 몰리는 벤처캐피탈

1.투자업계에서 농업 분야 기업에 관심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데다 수출 확대를 통한
성장 가능성도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미국에 이어 동남아 지역으로 팽이버섯 수출 확대 가능성도 있어 외형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농업의 강점은 코로나19 위기 국면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PE가 인수한 대흥농산이나 팜에이트, 성경식품(김) 등은 올해 들어 매출 타격이 거의 없다.
오히려 온라인 농식품 판매가 늘어나면서 혜택을 보는 측면도 있다.
3.4차 산업혁명도 농기업에 새로운 판을 깔아주고 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산업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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