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정보커피잔도 남기지 말고 드세요

mmis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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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이 먹을 수 있는 쿠키로 되어있다고?
뉴질랜드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쿠키로 만든 컵


뉴질랜드 항공사 에어 뉴질랜드 기내에서는 커피잔을 먹는다?

뉴질랜드 항공사 에어 뉴질랜드의 기내에서는 커피와 함께 커피잔을 먹는 놀라운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뉴질랜드 항공사 에어뉴질랜드는 플라스틱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을 제공하는 대신에,
쿠키로 만든 컵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딱딱한 플라스틱 대신 바닐라 맛의 비스코티로 만든 커피잔이다.
에어뉴질랜드 항공사는 항공기와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종이컵은 모두 옥수수컵.
이를 통해 연간 약 1500만개 이상의 컵 폐기물 감축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에어 뉴질랜드는 친환경 리더십을 인정받아 '2020 세계 최고 항공사'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


뉴질랜드 회사 트와이스(Twice)의 쿠키컵

뉴질랜드 회사 트와이스(Twiice)가 만든 쿠키컵은 밀가루와 설탕, 계란에 바닐라향을 섞어 만들어진다.
커피와 차는 물론 디저트를 담는 데도 사용하고 있는데, 녹거나 물이 새지 않아 승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쿠키컵은 뉴질랜드 커피숍 수십 곳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달걀, 밀가루, 글루텐, 유제품, 견과류 등으로 만들어지는 식용컵의 한계점은 
알레르기나 식이요법에 제한 있는 사람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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