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정보이젠 패션도 비건인 시대가 온다

mmis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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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비건
환경을 생각하는 윤리소비 의식 트렌드에 발맞춰 패션업계 또한 지속가능하고 착한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1. 요즘 패션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지속가능성’
저렴한 옷을 생산하면서 사용되는 합성섬유의 치명적인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우리 의복 또한 공익적 가치를 담아 지속가능한 패션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일명 ‘비건 패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
- 몽클레르,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몽클레르 그레노블' 리사이클 라인 론칭
- 몽클레르, 식물 원료 기반의 패브릭과 액세서리로 제작한 '탄소 중립 바이오 다운 재킷' 제작
- 멀버리, 100% 지속가능한 가방 '포토벨로 토트백' 공개

 
2. 환경 친화적인 독특한 소재를 활용한 개성 표현

- 파타고니아,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기른 목화 사용
-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 전 세계 바다에서 수거한 어망과 나일론 폐기물을 사용한 스트랩 제작
- 보테가 베네타, 코르크 마개를 활용한 신소재 가방 제작
-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코알라트리,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여 옷 제작

3. 지속가능한 패션을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 진행
- 발렌시아가, 지난 시즌 사용한 의자 재사용
- 발렌시아가,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집기와 카펫은 상품 제작 및 브랜드 활동에 활용
- H&M, 4월 한 달 동안 전국 매장에서 의류 수거 프로그램 진행
-H&M, 브랜드에 상관없이 원치 않는 의류나 천 소재의 제품 가져올 시 할인 바우처 증정


4. 핵심은 소비자, 적게 사고 오래 입는 습관이 중요
- 적게 사고 오래 입는 습관이 중요하다.
- 옷장을 자주 정리하여 못 입는 옷을 리사이클링 캠페인 혹은 헌 옷 소재를 이용한 액새서리 제작 등으로 재활용하자
-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활용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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