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콘텐츠혼자서 하기 힘든 식단관리를 도와주는 앱이 궁금하다면?

mmis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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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기 힘든 식단관리를 도와주는 앱이 궁금하다면?
"당신의 흔들리는 식단관리를 바로 잡아주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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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이 선정한 식단 관리 앱 BEST 4
1. 눔코치(Noom Coach)
식사 칼로리의 종류와 밀도를 구분하여 음식을 신호등 체계로 분류한 정보를 알려주어 올바른 식습관에 도움을 줍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바일로 손쉽게 식단, 운동, 체중을 기록하면 자동으로 섭취한 칼로리와 할당량을 계산하고
보여주어 개인에 적합한 다이어트 강도를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개인의 행동 변화, 기호, 운동량 등을 분석해 맞춤화된 플랜을 제공합니다.

2. 마이 피트니스 팔(MyFitnessPal)
정확하게 분류된 넓은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바코드를 스캔 후 음식 검색이 가능합니다.
다이어트 목표 설정 시 차트로 표시되며 게임화 요소를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동기부여를 합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wearable)와 연동이 된다는 점이 주요 특징입니다.

3. 루즈잇(Loose It!)
루즈잇의 딥 러닝 기반 칼로리 계산기에 음식 사진을 입력하면
현실적인 칼로리 결과를 예측해 줍니다.
즉, 사진에 찍힌 음식의 리스트를 자동으로 도출하고
그중 하나를 터치하면 섭취 분량의 계산된 칼로리가 보입니다.
'루즈잇’의 주요 기능은 음식의 하루 적정량 목표설정과
 토픽의 그룹을 추가해서 자신의 순위 비교입니다.

4. 하피코치(HAPI coach)
하피코치는 실제 영양 코치가 식단 관리를 도와주며
음식 기록이 사진으로도 가능하고, 개인별 프로그램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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